지난 29일 실촌면 삼리 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장에서 개최키로 한 '시민건강걷기대회'가 이날 내린 집중호우로 무기한 연기됐다.
시는 29일 오전 '시민건강걷기대회'를 폭우로 인해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건강걷기대회는 2001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를 기념해 주민들의 참여분위기를 조성하고, 성공적인 행사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전 10시 행사장을 출발해 먹거리마당B→야외공연장→먹거리마당C→전통가마→조각공원→상품관→행사장을 되돌아와 2㎞정도를 걷는 행사로 준비 됐었다.
시는 29일 오전 '시민건강걷기대회'를 폭우로 인해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건강걷기대회는 2001세계도자기엑스포 행사를 기념해 주민들의 참여분위기를 조성하고, 성공적인 행사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전 10시 행사장을 출발해 먹거리마당B→야외공연장→먹거리마당C→전통가마→조각공원→상품관→행사장을 되돌아와 2㎞정도를 걷는 행사로 준비 됐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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