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가스공급을 위한 배관을 매설한 뒤 누더기로 포장공사를 해 차량통행에 큰 장애를 주며 사고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는 시도 176호선 구간 8.3km, 국도 43호선 구간 4.4km, 지방도 362호선 구간 1km에 수도권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주 배관망 공사를 지난해 6월 착공 금년 5월말 준공했다.
그러나 공사를 마무리한지 한달 여가 지난 현재 포장을 한 곳의 도로 곳곳이 가라앉아 구덩이가 패이고 심한 요철로 통행에 큰 장애를 주고 있다는 것.
특히 일부 구간은 기존 도로보다 턱없이 낮아 안전 운행에 위협을 주고 있어 시급한 원상 복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43번 도로를 자주 이용한다는 주민 이모씨(남 45 천현동)는 “굴착공사가 마무리되었는데도 도로가 누더기로 방치되고 있어 차량운행에 위협을 받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 원상 복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영관 도로교통과장은 “가스공사와 시공업체에 조속한 원상 복구를 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가스공사는 시도 176호선 구간 8.3km, 국도 43호선 구간 4.4km, 지방도 362호선 구간 1km에 수도권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주 배관망 공사를 지난해 6월 착공 금년 5월말 준공했다.
그러나 공사를 마무리한지 한달 여가 지난 현재 포장을 한 곳의 도로 곳곳이 가라앉아 구덩이가 패이고 심한 요철로 통행에 큰 장애를 주고 있다는 것.
특히 일부 구간은 기존 도로보다 턱없이 낮아 안전 운행에 위협을 주고 있어 시급한 원상 복구가 필요한 실정이다.
43번 도로를 자주 이용한다는 주민 이모씨(남 45 천현동)는 “굴착공사가 마무리되었는데도 도로가 누더기로 방치되고 있어 차량운행에 위협을 받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 원상 복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영관 도로교통과장은 “가스공사와 시공업체에 조속한 원상 복구를 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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