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농기계 폐유로 인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폐유수거 인센티브제'를 오는 8월부터 연중 실시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영농의 과학화와 기계화로 매년 증가하고있는 각종 농기계류를 자가정비 할 경우 폐유 등이 발생하여 방치되면 토양과 수질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어 관내 2개의 농기계 수리센터와 연계하여 수거 처리키로 했다는 것.
시는 폐유1.5ℓ를 수거해오면 20ℓ쓰레기 봉투를 지급하여 수거효과를 높이고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수거방법은 농기계 센터에서 출장수리시 농가에서 모아둔 폐유를 수거하는 것과 시민이 직접 가져오거나, 또는 년1회 주민이 모아둔 것을 일괄 수거하는 것 등이다.
시는 이번 폐유수거계획을 통하여 폐유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시민이 직접 환경보호에 참여하여 환경에 대한 시민의식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영농의 과학화와 기계화로 매년 증가하고있는 각종 농기계류를 자가정비 할 경우 폐유 등이 발생하여 방치되면 토양과 수질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어 관내 2개의 농기계 수리센터와 연계하여 수거 처리키로 했다는 것.
시는 폐유1.5ℓ를 수거해오면 20ℓ쓰레기 봉투를 지급하여 수거효과를 높이고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로 했다.
수거방법은 농기계 센터에서 출장수리시 농가에서 모아둔 폐유를 수거하는 것과 시민이 직접 가져오거나, 또는 년1회 주민이 모아둔 것을 일괄 수거하는 것 등이다.
시는 이번 폐유수거계획을 통하여 폐유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시민이 직접 환경보호에 참여하여 환경에 대한 시민의식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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