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위례A1-14 나눔형 사전청약자입니다.
우리는 특혜를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더 많은 혜택을 요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사전청약 당시 정부와 LH,SH가 국민에게 직접 안내했던 정책을 약속대로 이행해 달라는 것입니다. 삭제
무주택서민2026-07-23 22:51:33
기사를 보는내내 공감이되서 뭉클하네요. 저희도 양가 형편이 넉넉치않아 결혼자금도 저희자력으로 해결하면서 열심히 살아왔습니다.지금은 자녀도 생겨서 어린 아이와 내집마련을 꿈꿔가며 아끼고 아껴서 계약금준비하며 본청약만을 기다려왔는데.. 분양가 상승, 전용모기지삭제 등의 이유로 과연 입주하는게 맞을지 앞으로 삶이 막막하기만합니다. 정부는 서민의 내집마련의 꿈을 짓밟지마시고 원안대로 복구해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