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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3년 기다린 청년...본청약 앞두고 무너진 "내집 마련 꿈"하남교산 A5 당첨자 손은정 씨, "월 250만원 이자에 청년은 집 사면 안 되는 거냐"
  • 이상필 기자
  • 승인 2026.07.23 16:52
  • 댓글 19
  • 최한나 2026-07-23 22:14:39

    서민을 위해 만들어진 나눔형이 이젠
    서민이 버틸 수 없게끔 만들고 있어요
    약속하신 모기지 원안대로 시행해주세요   삭제

    • 모기지원봉 2026-07-23 22:26:58

      뽑을땐 서민형주거라더니 입주땐 약속한대출이 기조에맞지않는다 못해준다 정부의 말장난입니다. 약속하였던 나눔형 전용모기지 시행해주세요.   삭제

      • 무주택서민 2026-07-23 22:51:33

        기사를 보는내내 공감이되서 뭉클하네요. 저희도 양가 형편이 넉넉치않아 결혼자금도 저희자력으로 해결하면서 열심히 살아왔습니다.지금은 자녀도 생겨서 어린 아이와 내집마련을 꿈꿔가며 아끼고 아껴서 계약금준비하며 본청약만을 기다려왔는데.. 분양가 상승, 전용모기지삭제 등의 이유로 과연 입주하는게 맞을지 앞으로 삶이 막막하기만합니다. 정부는 서민의 내집마련의 꿈을 짓밟지마시고 원안대로 복구해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삭제

        • 권오준 2026-07-23 20:06:25

          사전청약 시 약속한 전용 모기지 복원해주십시요!
          대국민 사기극으로 끝나지않도록 정부에서는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 ann 2026-07-23 20:27:54

            이런글을 정부가 꼭!봤으면 좋겠습니다.청념,신혼부부,생애최초로 저소득자들만 뽑아놓고..나눔형주택은 정부의 이익만 가져가겠다는거네요!   삭제

            • 이연 2026-07-23 20:27:58

              우리는 특혜를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부 공고를 믿고 수년간 자격을 유지한 기존 사전청약자에게 그당시 조건인 원안대로 진행해달라는것입니다   삭제

              • 하만환 2026-07-23 20:29:28

                대토론회 제안수에서 2등이였는데 다뤄지지도 않은거 보면서 화가납니다. 부모찬스도 쓸수없는 서민들 뽑아놓고 부모찬스, 현금부자만 들어오라는 것이 말이안됩니다.   삭제

                • 김민홍 2026-07-23 21:14:00

                  나눔형 초기 목적이 저소득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함이 아니었나요. 도대체 이제와서 정부는 무책임하게 왜그러는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부디 청년 신혼부부 무주택 서민들을 괴롭히지말아주세요.......   삭제

                  • 제발 2026-07-23 22:05:50

                    현 정부는 사전청약때 내세웠던 정책을 '모르쇠'하지말고 약속을 지켜주세요. 청약당첨과 내집마련의 기대로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있던 나눔형 당첨자들의 꿈을 짓밟지 말아주세요. 모기지 원복 강력 요청합니다.   삭제

                    • 위례 사전청약자 2026-07-23 22:58:18

                      저는 위례A1-14 나눔형 사전청약자입니다.
                      우리는 특혜를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더 많은 혜택을 요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사전청약 당시 정부와 LH,SH가 국민에게 직접 안내했던 정책을 약속대로 이행해 달라는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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