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를 보는내내 공감이되서 뭉클하네요. 저희도 양가 형편이 넉넉치않아 결혼자금도 저희자력으로 해결하면서 열심히 살아왔습니다.지금은 자녀도 생겨서 어린 아이와 내집마련을 꿈꿔가며 아끼고 아껴서 계약금준비하며 본청약만을 기다려왔는데.. 분양가 상승, 전용모기지삭제 등의 이유로 과연 입주하는게 맞을지 앞으로 삶이 막막하기만합니다. 정부는 서민의 내집마련의 꿈을 짓밟지마시고 원안대로 복구해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삭제
권오준2026-07-23 20:06:25
사전청약 시 약속한 전용 모기지 복원해주십시요!
대국민 사기극으로 끝나지않도록 정부에서는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ann2026-07-23 20:27:54
이런글을 정부가 꼭!봤으면 좋겠습니다.청념,신혼부부,생애최초로 저소득자들만 뽑아놓고..나눔형주택은 정부의 이익만 가져가겠다는거네요! 삭제
이연2026-07-23 20:27:58
우리는 특혜를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부 공고를 믿고 수년간 자격을 유지한 기존 사전청약자에게 그당시 조건인 원안대로 진행해달라는것입니다 삭제
하만환2026-07-23 20:29:28
대토론회 제안수에서 2등이였는데 다뤄지지도 않은거 보면서 화가납니다. 부모찬스도 쓸수없는 서민들 뽑아놓고 부모찬스, 현금부자만 들어오라는 것이 말이안됩니다. 삭제
김민홍2026-07-23 21:14:00
나눔형 초기 목적이 저소득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함이 아니었나요. 도대체 이제와서 정부는 무책임하게 왜그러는건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부디 청년 신혼부부 무주택 서민들을 괴롭히지말아주세요....... 삭제
제발2026-07-23 22:05:50
현 정부는 사전청약때 내세웠던 정책을 '모르쇠'하지말고 약속을 지켜주세요. 청약당첨과 내집마련의 기대로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있던 나눔형 당첨자들의 꿈을 짓밟지 말아주세요. 모기지 원복 강력 요청합니다. 삭제
위례 사전청약자2026-07-23 22:58:18
저는 위례A1-14 나눔형 사전청약자입니다.
우리는 특혜를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더 많은 혜택을 요구하는 것도 아닙니다.
사전청약 당시 정부와 LH,SH가 국민에게 직접 안내했던 정책을 약속대로 이행해 달라는 것입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