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공무원 철밥통 차려고 난리지만 사실 내가 어린시절에는 답답하고 융통성 없고 성격 꽁생원이면 공무원 체질이라고 했다.한마디로 좁쌀이라는 말이다.평소에 공부 안하다가 민원들어오면 법전 뒤지고 소신없으니 상급기관에 유권해석의뢰하고 하세월하다가 하는척 하려니 야근은 필수가 된거다.규제가 많아야 똥가루라도 받아먹지 하니 가능하면 안되는 방향으로 해석한다.숫자적으면 잡생각 못한다.공무원 반으로 줄여라 삭제
어찌하여 공무원들은 야근을 잘할까요??? 은행도 시간되면 업무정지 되는데... 동사무소,시청도 시간되면 업무정지 되고... 업무가 많으면 직원 더 뽑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어느땐가는 정시퇴근해서 전기료도 상당히 절약 되었다고 하던데!!!!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