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을 당협 80여 명 참석해 행사장 가득 메우며 결속력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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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국민의힘 광주시을 당원협의회(위원장 황명주)는 지난 4일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열린 ‘국민의힘 경기도당 동부권 핵심당원 교육’에 참석해 당원 간 결속을 다지고 조직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남·광주 지역 핵심당원들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이 함께해 당의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고 핵심당원들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광주시을 당원협의회 소속 당원 80여 명이 참석해 성남시청 온누리홀을 가득 메웠다. 이는 지역 당원들의 높은 참여 열기와 단합된 조직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광주시을 당협의 탄탄한 결속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교육은 김은혜 경기도당위원장의 특강을 비롯해 당원 역량강화 교육과 안보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당의 가치와 정체성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정치 환경 속에서 핵심당원으로서 갖춰야 할 소양과 책임을 되새기며 당의 발전과 지역 조직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황명주 광주시을 당협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팔십여 분의 당원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성남시청 온누리홀을 가득 메울 수 있었다”며 “이처럼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신 당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당의 힘은 당원들의 단합과 실천에서 나온다”며 “앞으로도 당원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더욱 단단한 조직을 만들어 국민의힘의 변화와 도약, 다가오는 선거에서 국민의힘 승리를 위해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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