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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행(복) 스테이션 건립사업' 순항금년 내 시공사 선정과 착공에 필요한 절차 차질 없이 준비
  • 이상필 기자
  • 승인 2026.10.15 14:01
  • 수정 2026.10.1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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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행복스테이션 조감도 ⓒ동부교차로저널

[여주] 여주도시공사(사장 김철환, 이하 공사)는 여주시와 함께 여(주)행(복) 스테이션 건립사업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여주시가 여주도시공사에 위탁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여주도시공사는 사업 전반의 실무를 맡아 건립공사 발주와 착공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부지 내 매장유산 정밀발굴조사는 지난 8월 31일 준공됐으며, 발굴조사 완료와 함께 건립공사 추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여주도시공사는 건축·토목·기계·전기·통신·소방 등 전 공정에 대한 발주 및 계약절차를 진행 중이며, 여주시와 지속적으로 추진상황을 공유하면서 금년 내 시공사 선정과 착공에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

또한 여주시는 부실공사 방지를 위한 공사관리를 위해 10월중 통합건설사업관리 용역을 위한 사업수행능력 평가를 추진하고 있으며, 여주도시공사는 착공 전 안전·품질관리계획 검토, 착공보고회 개최, 임시도로점용허가 및 지장물 이설 협의 등 현장 착공에 필요한 사전 준비를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매장유산 정밀발굴조사가 완료되고 건립공사 발주 및 계약절차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여주도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후속 절차를 12월까지 신속하게 추진하고,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향후 시공사 선정 및 착공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공정관리를 통해 여(주)행(복) 스테이션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새로운 거점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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