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상생협의체' 발족 계기로 실질적 지원책 마련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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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주 지역 경기도의원들이 함께 청와대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는 박관열 광주시장을 찾아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광주시의 부담을 해소하고, 지역의 지속 가능한 상생 발전 방안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을 찾은 김미경 도의원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광주시의 부담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상생 발전 방안을 이끌어내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자리를 지키시는 시장님의 간절한 의지와 진정성을 현장에서 깊이 체감했다"고 밝혔다.
이자형 도의원은 기후환경에너지부, 국토교통부, 경기도, 광주시 등 주요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범정부상생협의체’ 발족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이 의원은 "이번 협의체 발족이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고, 광주시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적·재정적 지원 방안이 조속히 마련되는 계기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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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필 기자 lsp7246@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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