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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서장 이문국)는 지난 9일 하남시 덕풍2동 주민센터 및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이현수)에서 추진하는 벽화그리기 사업에 참여하여 덕풍지구대 풍경 그리기 등 벽화그리기에 경찰관들이 직접 나섰다.
이날 덕풍초등학교 담벼락을 시작으로 실시된 벽화그리기는 덕풍시장, 덕풍지구대, 덕풍초교 등 덕풍동의 풍경을 밝고 생동감 넘치게 표현하여 동네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덕풍지구대 풍경 및 포돌이?포순이 캐릭터 등으로 산뜻하게 꾸며진 벽화는 주민들에게 한층 친근한 경찰이미지를 제공할 뿐 만 아니라 주택밀집지역에서의 절도 등 범죄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연 기자 dish@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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