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내 6.13 지방선거 선거인수가 11만4천641명이며, 투표소는 모두 44개소로 확정됐다.
28일 광주시에 따르면 선거인수는 남자 5만8천404명, 여자 5만6천237명으로 남자유권자가 다소 많았으며, 읍면동별로는 오포읍이 2만6천777명으로 가장 많고 남종면이 1천597명으로 가장 적었다.
부재자는 남자 2천524명, 여자227명으로 총 2천751명으로 확정됐다.
이번 선거의 선거인수는 시 전체 인구(5월22일 현재 16만1천398명)의 71%에 해당되며 지난 98년 제2회 지방선거 당시 선거인수 7만6천495명보다 3만8천1천460명이 증가한 것이다.
읍면동별 선거인수는 ▷오포읍=2만6천777명(남-1만3천616명, 여-1만3천161명) ▷초월면=1만2천433명(남-6천529명,여-5천904명) ▷실촌면=1만3천849명(남-7천63명,여-6천786명) ▷도척면=5천234명(남-2천651명,여-2천583명) ▷퇴촌면=5천298명(남-2천653명,여-2천645명) ▷남종면=1천597명(남-829명,여-768명) ▷중부면=2천41명(남-1천48명,여-993명) ▷경안동=1만7천969명(남-9천58명,여-8천911명) ▷송정동=1만5천642명(남-7천856명,여-7천786명) ▷광남동=1만3천801명(남-7천101명,여-6천700명)이다.
이번 선거의 투표소 또한 44개소로 지난 98년 선거당시(38개소)보다 6곳이 늘었다.
28일 광주시에 따르면 선거인수는 남자 5만8천404명, 여자 5만6천237명으로 남자유권자가 다소 많았으며, 읍면동별로는 오포읍이 2만6천777명으로 가장 많고 남종면이 1천597명으로 가장 적었다.
부재자는 남자 2천524명, 여자227명으로 총 2천751명으로 확정됐다.
이번 선거의 선거인수는 시 전체 인구(5월22일 현재 16만1천398명)의 71%에 해당되며 지난 98년 제2회 지방선거 당시 선거인수 7만6천495명보다 3만8천1천460명이 증가한 것이다.
읍면동별 선거인수는 ▷오포읍=2만6천777명(남-1만3천616명, 여-1만3천161명) ▷초월면=1만2천433명(남-6천529명,여-5천904명) ▷실촌면=1만3천849명(남-7천63명,여-6천786명) ▷도척면=5천234명(남-2천651명,여-2천583명) ▷퇴촌면=5천298명(남-2천653명,여-2천645명) ▷남종면=1천597명(남-829명,여-768명) ▷중부면=2천41명(남-1천48명,여-993명) ▷경안동=1만7천969명(남-9천58명,여-8천911명) ▷송정동=1만5천642명(남-7천856명,여-7천786명) ▷광남동=1만3천801명(남-7천101명,여-6천700명)이다.
이번 선거의 투표소 또한 44개소로 지난 98년 선거당시(38개소)보다 6곳이 늘었다.
교차로저널 kocus@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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