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동부초(교장 강석우)와 남한중(교장 서경신)이 제31회 전국소년체전 핸드볼 남자 초등부와 중학부 경기도 대표로 나란히 선발됐다.
남한중은 제27회 경기도학생체육대회 핸드볼 남중부에서 정상에 올라 도대표로 선발됐으며, 동부초도 도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우승 이 두학교 모두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남한중은 30일 부천공고체육관에서 열린 남중부 결승에서 양태신(12점)과 차동헌(6점)의 쌍포가 맹위를 떨친 활약에 힘입어 분전한 부천남중을 27-20으로 가볍게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2차 선발전 우승팀 동부초는 같은 날 같은 체육관에서 열린 도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이제섭(11골), 박현우(5골)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1차대회 1위 부천 원종초에 22대21로 신승을 거두고 도대표로 확정됐다.
이날 하남시핸드볼협회 전용운 회장과 이의표·김형구 부회장, 고문인 류남득 광주교육장과 본사 김인겸 회장, 김행철 이사와 이교범 시의장, 김병대 시의원, 두 학교운영위원회원, 학부모 등 80여명이 체육관을 찾아가 열렬히 응원 또는 격려하여 어린 학생들이 한껏 기량을 발휘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남한중은 제27회 경기도학생체육대회 핸드볼 남중부에서 정상에 올라 도대표로 선발됐으며, 동부초도 도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우승 이 두학교 모두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남한중은 30일 부천공고체육관에서 열린 남중부 결승에서 양태신(12점)과 차동헌(6점)의 쌍포가 맹위를 떨친 활약에 힘입어 분전한 부천남중을 27-20으로 가볍게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2차 선발전 우승팀 동부초는 같은 날 같은 체육관에서 열린 도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이제섭(11골), 박현우(5골)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1차대회 1위 부천 원종초에 22대21로 신승을 거두고 도대표로 확정됐다.
이날 하남시핸드볼협회 전용운 회장과 이의표·김형구 부회장, 고문인 류남득 광주교육장과 본사 김인겸 회장, 김행철 이사와 이교범 시의장, 김병대 시의원, 두 학교운영위원회원, 학부모 등 80여명이 체육관을 찾아가 열렬히 응원 또는 격려하여 어린 학생들이 한껏 기량을 발휘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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