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봄철 영농기를 앞두고 4월 한달 동안 관내 농촌지역에 버려져 있는 농약빈병, 농업용폐비닐 등을 집중 수거키로 하고, 수거량에 따른 장려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폐비닐482톤, 농약빈병 6만4천8백개, 기타 재활용품 10.7톤을 수거해 경기도 시·군 중 2위를 차지했으며 814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시는 올해도 마을별 상설집하장을 설치하고 통·리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청년회, 작목반 등 민간단체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는 것을 비롯해 시청 환경보호과장외 3인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농번기가 오기 전에 집중수거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각 읍·면·동별 집하장의 보관량이 5톤을 넘으면 한국자원재생공사에서 수거한다.
지난해는 특히 각 리별로 조직되어 있는 작목반의 활동이 두드러져 금년에도 작목반을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수거실적에 따라 통·리별, 단체별로 kg당 50원씩 장려금을 지급키로 했다.
시는 지난해 폐비닐482톤, 농약빈병 6만4천8백개, 기타 재활용품 10.7톤을 수거해 경기도 시·군 중 2위를 차지했으며 814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시는 올해도 마을별 상설집하장을 설치하고 통·리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청년회, 작목반 등 민간단체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는 것을 비롯해 시청 환경보호과장외 3인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농번기가 오기 전에 집중수거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각 읍·면·동별 집하장의 보관량이 5톤을 넘으면 한국자원재생공사에서 수거한다.
지난해는 특히 각 리별로 조직되어 있는 작목반의 활동이 두드러져 금년에도 작목반을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수거실적에 따라 통·리별, 단체별로 kg당 50원씩 장려금을 지급키로 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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