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내 갑자기 헌혈증서가 모아지고 있다.사연인즉 광주시청 산업과에 행정보조요원으로 근무하는 공익근무요원이 "급성 공수단 백혈병"이란 병명으로 입원중이기 때문이다.
공익근무요원 김상기(20.실촌면 삼리)씨는 지난해 4월 현재 산업과에 복무명령을 받아 누구보다도 열심히 복무에 열정을
공익근무요원 김상기(20.실촌면 삼리)씨는 지난해 4월 현재 산업과에 복무명령을 받아 누구보다도 열심히 복무에 열정을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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