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제21에 근거하여 그 정신과 원칙에 따라 시민공동체를 통한 지속 발전가능한 발전을 계획하고 실현하여 21세기 푸른광주를 만들고자 29일 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너른고을의제21』창립대회를 개최 하였다.
지방의제21은 지역사회의 모두가 참여하여 토론과 합의, 그리고 민주적 절차를 거쳐 지역차원의 환경보전활동을 펼쳐나가는 "참여자치활동"이고 "사회개혁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1세기형 환경보전운동의 일환이다.
『너른고을의제21』추진협의회는 지난해 2월부터 실무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12월 실무위원회 제4차에서 전 시민을 대상으로 현재의 명칭을 공모 선정 하였다.
협의회 조직은 회장단을 비롯하여 사업을 총괄 기획하는 행정분과위원회, 사회복지분야를 담당하는 사회분과위원회,자연생태계등 생활환경분야를 담당하는 환경분과위원회,의식개혁 및 교육홍보를 담당하는 교육.홍보분과위원회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그룹은 시민,민간단체등 11개 분야의 81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21세기 푸른광주만들기"에 목표를 두고 의제를 작성,선포,실행할 계획이다.
"너른고을의제21"의 창립대회는 1,2,3부로 나누어 진행 되었으며 제1부에서는 총회,제2부에서는 창립대회,제3부에서는 "너른고을의제21"추진협의회 현판식이 있었다.
창립대회에서 최한영 "너른고을의제21"추진협의회 공동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예로부터 물맑고 살기좋은 효의고장 광주의 "너른고을의제21"추진협의회 출범을 축하하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고, 박종진 광주시장은 우리지역의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진 추진협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환경보존을 위한 희망과 꿈이 있는 청정광주건설이 되는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하며 전국의 어느 지방자치단체보다 알차고 실천적인"너른고을의제21"의 기틀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 했다.
지방의제21은 지역사회의 모두가 참여하여 토론과 합의, 그리고 민주적 절차를 거쳐 지역차원의 환경보전활동을 펼쳐나가는 "참여자치활동"이고 "사회개혁운동"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1세기형 환경보전운동의 일환이다.
『너른고을의제21』추진협의회는 지난해 2월부터 실무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12월 실무위원회 제4차에서 전 시민을 대상으로 현재의 명칭을 공모 선정 하였다.
협의회 조직은 회장단을 비롯하여 사업을 총괄 기획하는 행정분과위원회, 사회복지분야를 담당하는 사회분과위원회,자연생태계등 생활환경분야를 담당하는 환경분과위원회,의식개혁 및 교육홍보를 담당하는 교육.홍보분과위원회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그룹은 시민,민간단체등 11개 분야의 81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21세기 푸른광주만들기"에 목표를 두고 의제를 작성,선포,실행할 계획이다.
"너른고을의제21"의 창립대회는 1,2,3부로 나누어 진행 되었으며 제1부에서는 총회,제2부에서는 창립대회,제3부에서는 "너른고을의제21"추진협의회 현판식이 있었다.
창립대회에서 최한영 "너른고을의제21"추진협의회 공동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예로부터 물맑고 살기좋은 효의고장 광주의 "너른고을의제21"추진협의회 출범을 축하하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고, 박종진 광주시장은 우리지역의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진 추진협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환경보존을 위한 희망과 꿈이 있는 청정광주건설이 되는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하며 전국의 어느 지방자치단체보다 알차고 실천적인"너른고을의제21"의 기틀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 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