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일반 음식점 영업주 962명을 대상으로 월드컵 등 국제행사 대비 친절서비스 및 위생교육을 실시하였다.
2002년 월드컵을 대비하여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음식문화 개선과 좋은 식단 실천을 중심으로 교육하며 오는 4월3일에 2차교육도 실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영업자 친절서비스 교육, 좋은 식단 실천요령, 식품의 안전관리, 식중독예방 등과 기초질서 지키기와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홍보 책자도 배부하였다.
또한 업주들에게 국제행사를 앞두고 화장실 및 영업장의 시설을 깨끗이 하여 하남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위생 서비스와 문화시민의식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2002년 월드컵을 대비하여 식품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음식문화 개선과 좋은 식단 실천을 중심으로 교육하며 오는 4월3일에 2차교육도 실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영업자 친절서비스 교육, 좋은 식단 실천요령, 식품의 안전관리, 식중독예방 등과 기초질서 지키기와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홍보 책자도 배부하였다.
또한 업주들에게 국제행사를 앞두고 화장실 및 영업장의 시설을 깨끗이 하여 하남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위생 서비스와 문화시민의식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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