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오포읍과 경안·송정·광남동 일대 2천789만8천㎡의 경안도시계획(재정비)변경 결정안이 최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다고 광주시가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 98년 광주 경안도시기본계획이 마련된 후 4년만에 경안도시계획재정비안이 확정 된 것이다.
경안도시계획구역은 당초 광주시 경안·송정·쌍령·역·장지·탄벌동과 오포읍 양벌리 일원 10,480㎢였으나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인 개발을 한다는 차원에서 경안·송정·쌍령·역·장지·중대·탄벌·태전동과 오포읍 고리·매산·양벌·추자리 일원 27.898㎢로 확대했다.
이로써 기존의 도시계획구역 면적이 1048㎡만에서 2780만8000㎡로 크게 늘어났고 , 주거지역이 690만3480㎡, 상업지역이 34만4730㎡, 녹지지역이 2048만1790㎡로 각각 늘어나게 됐다.
◆주거지역
이번 재정비를 통해 경안도시계획구역중 주거지역은 6,123㎢로 조정됐다. 당초 재정비안에서 6,093㎢를 입안했으나, 자연녹지지역을 일반주거지역으로 입안한 탄벌동 449의2 일원 42만3천790㎡중 공동묘지지역 4만4천㎡와 탄벌동 527의 2 일원 1만9천㎡는 녹지지역으로 존치시켰다.
또, 일반주거지역으로 입안한 쌍령동 284일원 10만4천420㎡중 1만5천㎡는 도시기본계획상 2011년 이후 개발계획이어서 우선 녹지지역으로 용도 결정했다.
◆상업지역과 공업지역
상업지역은 일반상업지역이 23만530㎡로 결정됐으며, 유통상업지역은 11만4천200㎡로 확정됐다. 이중 생산녹지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입안한 경안동 20의 48일원 2만4천20㎡는 도시기본계획상 주거용지로 계획되어 있어 자동차정류장 입지가 가능한 준주거지역으로 조정됐다.
또, 미지정지역을 유통상업지역으로 입안한 태전동 산 67일원 11만4천200㎡는 도시기본계획상 면적이 상충되는 부분은 제척하고 계획적인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했다.
공업지역에서 일반공업지역으로 준공업지역으로 입안한 장지동 388일원 16만8천㎡는 도시의 자족기능이 확보 유지되도록 당초 일반공업지역으로 존치시키기로 결정했다.
◆녹지지역
녹지지역은 모두 21.261㎢로 이중 자연녹지가 17.224㎢, 생산녹지지역 1,952㎢. 보전녹지 2,085㎢에 달한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미지정지역을 자연녹지지역으로 입안한 탄벌동 산 45의1일원을 녹지자연도 8등급 지역으로 양호한 자연경관 및 녹지 축 보전을 위해 보전녹지지역으로 조정했다.
이 외에도 이번 경안도시계획변경안 확정으로 제2종 일반주거지역 354만7840㎡에는 지상 15층 이하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 제3종 일반주거지역 52만9천㎡에는 층수 제한 없이 주택과 근린생활시설 신축이 허용된다. 그러나 지구단위계획 수립대상지역으로 분류된 송정동 일부 등 24곳 323만㎡는 3년이내 세부 개발 계획이 수립되지 않을 경우 자연녹지로 환원된다.
또, 12곳 51만㎡가 자연취락지구로, 신규 일반상업지역 2곳이 숙박위락시설이 제한되는 특정용도제한지구로 지정됐다.
이에 대해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시 전역이 팔당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 1권역 이어서 2·3종 일반주거지역이라도 하수처리 용량이 확보돼야 아파트 신축이 가능하다"며. "신규확장 시가지의 난개발 방지를 위해 지구단위계획 구역을 지정, 공공기반시설을 확보하고 단계적·계획적 개발을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지난 98년 광주 경안도시기본계획이 마련된 후 4년만에 경안도시계획재정비안이 확정 된 것이다.
경안도시계획구역은 당초 광주시 경안·송정·쌍령·역·장지·탄벌동과 오포읍 양벌리 일원 10,480㎢였으나 난개발을 방지하고 계획적인 개발을 한다는 차원에서 경안·송정·쌍령·역·장지·중대·탄벌·태전동과 오포읍 고리·매산·양벌·추자리 일원 27.898㎢로 확대했다.
이로써 기존의 도시계획구역 면적이 1048㎡만에서 2780만8000㎡로 크게 늘어났고 , 주거지역이 690만3480㎡, 상업지역이 34만4730㎡, 녹지지역이 2048만1790㎡로 각각 늘어나게 됐다.
◆주거지역
이번 재정비를 통해 경안도시계획구역중 주거지역은 6,123㎢로 조정됐다. 당초 재정비안에서 6,093㎢를 입안했으나, 자연녹지지역을 일반주거지역으로 입안한 탄벌동 449의2 일원 42만3천790㎡중 공동묘지지역 4만4천㎡와 탄벌동 527의 2 일원 1만9천㎡는 녹지지역으로 존치시켰다.
또, 일반주거지역으로 입안한 쌍령동 284일원 10만4천420㎡중 1만5천㎡는 도시기본계획상 2011년 이후 개발계획이어서 우선 녹지지역으로 용도 결정했다.
◆상업지역과 공업지역
상업지역은 일반상업지역이 23만530㎡로 결정됐으며, 유통상업지역은 11만4천200㎡로 확정됐다. 이중 생산녹지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입안한 경안동 20의 48일원 2만4천20㎡는 도시기본계획상 주거용지로 계획되어 있어 자동차정류장 입지가 가능한 준주거지역으로 조정됐다.
또, 미지정지역을 유통상업지역으로 입안한 태전동 산 67일원 11만4천200㎡는 도시기본계획상 면적이 상충되는 부분은 제척하고 계획적인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했다.
공업지역에서 일반공업지역으로 준공업지역으로 입안한 장지동 388일원 16만8천㎡는 도시의 자족기능이 확보 유지되도록 당초 일반공업지역으로 존치시키기로 결정했다.
◆녹지지역
녹지지역은 모두 21.261㎢로 이중 자연녹지가 17.224㎢, 생산녹지지역 1,952㎢. 보전녹지 2,085㎢에 달한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미지정지역을 자연녹지지역으로 입안한 탄벌동 산 45의1일원을 녹지자연도 8등급 지역으로 양호한 자연경관 및 녹지 축 보전을 위해 보전녹지지역으로 조정했다.
이 외에도 이번 경안도시계획변경안 확정으로 제2종 일반주거지역 354만7840㎡에는 지상 15층 이하 아파트와 근린생활시설, 제3종 일반주거지역 52만9천㎡에는 층수 제한 없이 주택과 근린생활시설 신축이 허용된다. 그러나 지구단위계획 수립대상지역으로 분류된 송정동 일부 등 24곳 323만㎡는 3년이내 세부 개발 계획이 수립되지 않을 경우 자연녹지로 환원된다.
또, 12곳 51만㎡가 자연취락지구로, 신규 일반상업지역 2곳이 숙박위락시설이 제한되는 특정용도제한지구로 지정됐다.
이에 대해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시 전역이 팔당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 1권역 이어서 2·3종 일반주거지역이라도 하수처리 용량이 확보돼야 아파트 신축이 가능하다"며. "신규확장 시가지의 난개발 방지를 위해 지구단위계획 구역을 지정, 공공기반시설을 확보하고 단계적·계획적 개발을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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