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하남시지구당(위원장 손영채 직무대행)은 하남시장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다음달 13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구당은 "시장후보경선을 위해 다음달 4일과 5일 이틀간 후보등록을 받아 13일 오후 1시 동부초교 강당에서 경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때 광역의원후보도 등록받는다.
손대행은 후보자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선거인단 구성에 있어 "기존당원 1천명과 후보자별로 추천을 받은 신규 입당자 각 1천명을 전산입력, 컴퓨터 추첨방식을 통해 1천명을 확정 최종 2천명으로 선거인단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선거인단은 전체 하남시 인구를 10개동별 인구비례에 맞춰 30%이상을 여성으로 연령별로는 40대 미만 30%, 40대 이상 70%로 구성한다는 것.
또한 선거인단 구성이 자칫 특정후보 추천인에게 편중될 것을 우려 4명의 후보자가 경선에 나설 경우 각 후보자별 최소득표률이 22%선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인단에 포함됐는가의 여부는 후보등록 이후인 7일 선거인명부를 작성하는 대로 각 선거인단들에게 전화로 개별 통보되며 또 선거공보를 우송할 계획으로 있어 이 때 다시 통보된다.
이 같은 후보경선 방법은 28일 상무위원회를 개최 최종 결정키로 했다.
손 대행은 특히 "소위 손심(孫心)이 특정인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공정한 관리를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현재 민주당 경선참여가 예상되는 후보는 김시화, 김용운, 박영길, 박우량, 오수봉, 정순희씨 등 6명이다. 그러나 불공정경선일 경우 아예 경선거부를 공공연히 말하고 있어 탈락자들의 무소속 출마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구당은 "시장후보경선을 위해 다음달 4일과 5일 이틀간 후보등록을 받아 13일 오후 1시 동부초교 강당에서 경선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때 광역의원후보도 등록받는다.
손대행은 후보자들이 가장 관심이 많은 선거인단 구성에 있어 "기존당원 1천명과 후보자별로 추천을 받은 신규 입당자 각 1천명을 전산입력, 컴퓨터 추첨방식을 통해 1천명을 확정 최종 2천명으로 선거인단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선거인단은 전체 하남시 인구를 10개동별 인구비례에 맞춰 30%이상을 여성으로 연령별로는 40대 미만 30%, 40대 이상 70%로 구성한다는 것.
또한 선거인단 구성이 자칫 특정후보 추천인에게 편중될 것을 우려 4명의 후보자가 경선에 나설 경우 각 후보자별 최소득표률이 22%선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인단에 포함됐는가의 여부는 후보등록 이후인 7일 선거인명부를 작성하는 대로 각 선거인단들에게 전화로 개별 통보되며 또 선거공보를 우송할 계획으로 있어 이 때 다시 통보된다.
이 같은 후보경선 방법은 28일 상무위원회를 개최 최종 결정키로 했다.
손 대행은 특히 "소위 손심(孫心)이 특정인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공정한 관리를 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현재 민주당 경선참여가 예상되는 후보는 김시화, 김용운, 박영길, 박우량, 오수봉, 정순희씨 등 6명이다. 그러나 불공정경선일 경우 아예 경선거부를 공공연히 말하고 있어 탈락자들의 무소속 출마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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