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지난 21일퇴촌면 소재 광수중학교(교장 송해규)학생 80명으로 구성된 맑은물지킴이소년단은 수돗물생산과정인 상수도관리사업소와 오·폐수처리시설인 하수종말처리장의 현장체험학습활동을 가졌다.
경안천시민연대(대표 강천심)는 청정광주를 만들기 위한 맑은물지킴이 범시민운동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11월부터 맑은물지킴이소년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20일 대한노인회 광주시지부(지부장 김춘재)를 시작으로 광주시 관내 노인정에 “맑은물지킴이노인회 민간환경감시대”현판식을 갖고 정화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의 여러 단체들로 점차 확대운영하고 있다.
경안천시민연대(대표 강천심)는 청정광주를 만들기 위한 맑은물지킴이 범시민운동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11월부터 맑은물지킴이소년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20일 대한노인회 광주시지부(지부장 김춘재)를 시작으로 광주시 관내 노인정에 “맑은물지킴이노인회 민간환경감시대”현판식을 갖고 정화활동을 실시하는 등, 지역의 여러 단체들로 점차 확대운영하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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