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노인대학(학장 여승구) 개강식이 이상우 부시장대리 등 관계자들과 50명의 수강생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오후 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광주시는 관내 거주하는 60세 이상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개인적인 잠재능력을 계발시키고 변화하는 시대조류에 적응시키며 건강관리에 관한 지식을 부여해 여생을 품위있고 보람있게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광주시 노인대학은 현재 강의실 1개, 실습실 1개, 야외학습실 2개를 갖추고 총29명의 강사가 지도하고 있다. 한편 노인대학은 회원자격에 대한 자부심을 유발시키고자 매달 8천원씩 납부하는 일부자부담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오는 6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2시간씩 총 48시간의 수업을 받으며 전통문화계승, 건강관리, 취미교실, 야외학습, 생일잔치, 선진지견학 등을 통해 자질을 향상시키고 또한 환경보고캠페인 등 사회봉사를 통해 존경받는 노인상 정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시 노인대학은 지난 '82년 개강해 올해로 21회째를 맞고 있으며 지난해까지「노인학교」라는 명칭을 사용하다 금년들어「노인대학」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노인대학 관계자는 노인학생들이 생일잔치와 볼링, 수영 등의 과목을 좋아한다고 귀띔했다.
광주시는 관내 거주하는 60세 이상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개인적인 잠재능력을 계발시키고 변화하는 시대조류에 적응시키며 건강관리에 관한 지식을 부여해 여생을 품위있고 보람있게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광주시 노인대학은 현재 강의실 1개, 실습실 1개, 야외학습실 2개를 갖추고 총29명의 강사가 지도하고 있다. 한편 노인대학은 회원자격에 대한 자부심을 유발시키고자 매달 8천원씩 납부하는 일부자부담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오는 6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2시간씩 총 48시간의 수업을 받으며 전통문화계승, 건강관리, 취미교실, 야외학습, 생일잔치, 선진지견학 등을 통해 자질을 향상시키고 또한 환경보고캠페인 등 사회봉사를 통해 존경받는 노인상 정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주시 노인대학은 지난 '82년 개강해 올해로 21회째를 맞고 있으며 지난해까지「노인학교」라는 명칭을 사용하다 금년들어「노인대학」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노인대학 관계자는 노인학생들이 생일잔치와 볼링, 수영 등의 과목을 좋아한다고 귀띔했다.
한근영 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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