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광주시장 경선후보가 5명으로 압축됐다.
한나라당 광주지구당은 22일 광주시장 후보 경선자 접수마감 결과 이재경(68·지구당상임고문), 구이모(61·시의회의장), 김용규(47·도의회의원), 박용희(49·지구당부위원장), 함종수(57·국회의원보좌관)씨 등 5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한나라당 공천신청을 내 경선후보로 거론됐던 신동헌(49·전 KBS-PD)씨는 경선등록을 포기했다.
지구당은 선거인단 당연직대의원 630명, 추첨대의원 1천530명 등 총 2천160명을 구성해 오는 30일 광주종고에서 경선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구당은 이에 앞선 지난 19일 지구당선거관리위원 및 후보자대리인들이 배석한 가운데 선거인 추첨을 가졌으며 추첨된 명단을 디스켓에 담아 농협금고에 보관했다가 시장후보 경선에 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에게 명단을 공개했다.
한나라당 광주지구당은 22일 광주시장 후보 경선자 접수마감 결과 이재경(68·지구당상임고문), 구이모(61·시의회의장), 김용규(47·도의회의원), 박용희(49·지구당부위원장), 함종수(57·국회의원보좌관)씨 등 5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한나라당 공천신청을 내 경선후보로 거론됐던 신동헌(49·전 KBS-PD)씨는 경선등록을 포기했다.
지구당은 선거인단 당연직대의원 630명, 추첨대의원 1천530명 등 총 2천160명을 구성해 오는 30일 광주종고에서 경선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구당은 이에 앞선 지난 19일 지구당선거관리위원 및 후보자대리인들이 배석한 가운데 선거인 추첨을 가졌으며 추첨된 명단을 디스켓에 담아 농협금고에 보관했다가 시장후보 경선에 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에게 명단을 공개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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