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광주시지회는 2002년도 정기총회를 박종진 광주시장과 구이모 시의회의장 및 200여명의 노인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9일 노인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 경로당 회장 155명과 노인회 운영위원 22명이 참석해 2001년도 주요사업실적보고, 2001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결산 승인과 2002년도 주요사업계획안 승인, 2002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안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노인복지향상을 위한 노인회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통해 노인복지향상과 함께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를 당부했다.
한편, 회의가 끝난 후 참석한 노인회 회원들은 다가오는 월드컵을 대비해 탄벌동 노인회 주변에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노인회 회원들은 경로당별로 2개조로 나누어 아파트와 상가 뒷골목과 목현천변 등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곳의 쓰레기를 주우며 광주를 찾는 국내외 손님들에게 깨끗한 광주의 이미지를 심어주기로 다짐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 경로당 회장 155명과 노인회 운영위원 22명이 참석해 2001년도 주요사업실적보고, 2001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결산 승인과 2002년도 주요사업계획안 승인, 2002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안 승인의 건을 의결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노인복지향상을 위한 노인회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통해 노인복지향상과 함께 건강을 유지할 수 있기를 당부했다.
한편, 회의가 끝난 후 참석한 노인회 회원들은 다가오는 월드컵을 대비해 탄벌동 노인회 주변에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노인회 회원들은 경로당별로 2개조로 나누어 아파트와 상가 뒷골목과 목현천변 등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곳의 쓰레기를 주우며 광주를 찾는 국내외 손님들에게 깨끗한 광주의 이미지를 심어주기로 다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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