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봉씨(45세, 21세기하남비전연구소장)가 사무실을 이전하고 민주당 시장후보경선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연말부터 시장출마의사를 개진해온 오씨는 16일 시청앞 성원빌딩 2층에 연구소를 이전개소하고 본격적으로 시장후보군에 합류했다.
민주당 손영채 위원장직무대행의 초대 민선시장때 비서실장을 역임한 오씨는 시장출마를 위해 민주당의 시장후보경선이 공정하게만 관리된다면 경선에도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간 또는 계층간의 괴리와 불화를 해소하기 위한 '하남통합'을 강력하게 내세우며 '새로운 지도자'를 요구하는 하남시민의 욕구에 자신이 가장 적임자라고 주장하는 오씨는 "비서실장 재직시 시행정과 시정경영을 몸소 체험한 경험을 십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오씨는 "깨끗하고 돈 안드는 선거로 선거문화의 혁명을 자신이 일궈내겠다"며 "특히 지역연고를 내세운 선거가 잘못된 선거풍토임을 입증해 보이겠다"면서 탈지역연고를 주장하고 있다.
늦깍이로 대학에 입학한 오씨는 현재 서경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며 향학열을 불태우고 있기도 하다.
지난 연말부터 시장출마의사를 개진해온 오씨는 16일 시청앞 성원빌딩 2층에 연구소를 이전개소하고 본격적으로 시장후보군에 합류했다.
민주당 손영채 위원장직무대행의 초대 민선시장때 비서실장을 역임한 오씨는 시장출마를 위해 민주당의 시장후보경선이 공정하게만 관리된다면 경선에도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간 또는 계층간의 괴리와 불화를 해소하기 위한 '하남통합'을 강력하게 내세우며 '새로운 지도자'를 요구하는 하남시민의 욕구에 자신이 가장 적임자라고 주장하는 오씨는 "비서실장 재직시 시행정과 시정경영을 몸소 체험한 경험을 십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오씨는 "깨끗하고 돈 안드는 선거로 선거문화의 혁명을 자신이 일궈내겠다"며 "특히 지역연고를 내세운 선거가 잘못된 선거풍토임을 입증해 보이겠다"면서 탈지역연고를 주장하고 있다.
늦깍이로 대학에 입학한 오씨는 현재 서경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며 향학열을 불태우고 있기도 하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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