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하남시지구당(위원장 직대 손영채)은 지방선거 후보자 경선을 다음달 14일(일요일) 실시하여 시장과 도의원후보를 선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손영채 위원장 직무대행은 "4월 13일부터 말까지 후보경선을 끝내는 것이 중앙당 방침"이라며 "14일 지구당경선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각 후보자간의 초미의 관심사인 선거인단 구성에 대해 "후보자와 당원 시민들이 모두 수긍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방법을 구상하고 있다"며 "다른 지구당의 경선보다도 더 공정을 기해 모두가 납득할 수 있어 경선불복사태가 발생하지 않게 하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선거인단수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지구당 상무위에서 경선시기와 방법 등을 심도있게 논의한 뒤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지구당개편대회는 4월 27일 중앙당 전당대회를 치룬 뒤 5월초에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 대행의 이 같은 구상은 경선이 자칫 공정하지 못할 경우 불복을 예상할 수 있어 당내분을 사전에 차단하고 결속을 다지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민주당 공천을 희망하는 사람은 김시화, 김용운, 박영길, 박우량, 오수봉, 정순희씨 등 6명이나 돼 경쟁이 매우 치열할 것으로 보이며 경선 뒤 어떤 구실로든 탈락자들의 무소속 출마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손영채 위원장 직무대행은 "4월 13일부터 말까지 후보경선을 끝내는 것이 중앙당 방침"이라며 "14일 지구당경선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각 후보자간의 초미의 관심사인 선거인단 구성에 대해 "후보자와 당원 시민들이 모두 수긍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방법을 구상하고 있다"며 "다른 지구당의 경선보다도 더 공정을 기해 모두가 납득할 수 있어 경선불복사태가 발생하지 않게 하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선거인단수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지구당 상무위에서 경선시기와 방법 등을 심도있게 논의한 뒤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지구당개편대회는 4월 27일 중앙당 전당대회를 치룬 뒤 5월초에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 대행의 이 같은 구상은 경선이 자칫 공정하지 못할 경우 불복을 예상할 수 있어 당내분을 사전에 차단하고 결속을 다지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현재 민주당 공천을 희망하는 사람은 김시화, 김용운, 박영길, 박우량, 오수봉, 정순희씨 등 6명이나 돼 경쟁이 매우 치열할 것으로 보이며 경선 뒤 어떤 구실로든 탈락자들의 무소속 출마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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