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광주시지구당(위원장 박혁규)의 시장후보 선출을 위한 대의원 경선대회는 오는 30일 광주종합고교에서 개최된다.
광주지구당은 13일 오후 광주축협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오는 30일 대의원 경선대회를 개최해 최종 후보를 선출키로 했으며 대의원은 당연직 650명과, 지난 2월 28일까지 각 후보자들이 받은 입당원서 중 광주시 전체인구의 1%에 해당하는 1천500명을 선별 총 2천150명을 선거인단으로 했다.
또 대의원의 구성비율은 지역별 인구비례로 여성 30%, 남성 70%며 40대 이상 70%, 40대 이하 30%의 비율로 정해 컴퓨터 추첨방식으로 오는 20일까지 선발키로 했으며, 선별작업을 마친 후 21일 대의원 명단을 후보자들에게 공개키로 했다.
한나라당 광주시장 경선후보는 구이모(60)시의회의장, 김용규(46)도의원, 박용희(48)전도의원, 이재경(68)전군의원, 신동헌(49)전KBS-PD, 함종수(56)국회의원보좌관 등 6명이다.
한편 한나라당은 도의원 후보는 강석오(46·새마을협의회장)씨만 단독 등록해 도의원 경선을 치르지 않기로 했으며, 시의원후보 또한 당원들의 갈등을 우려해 공개적인 내천은 하지 않기로 했다.
광주지구당은 13일 오후 광주축협에서 운영위원회를 열고, 오는 30일 대의원 경선대회를 개최해 최종 후보를 선출키로 했으며 대의원은 당연직 650명과, 지난 2월 28일까지 각 후보자들이 받은 입당원서 중 광주시 전체인구의 1%에 해당하는 1천500명을 선별 총 2천150명을 선거인단으로 했다.
또 대의원의 구성비율은 지역별 인구비례로 여성 30%, 남성 70%며 40대 이상 70%, 40대 이하 30%의 비율로 정해 컴퓨터 추첨방식으로 오는 20일까지 선발키로 했으며, 선별작업을 마친 후 21일 대의원 명단을 후보자들에게 공개키로 했다.
한나라당 광주시장 경선후보는 구이모(60)시의회의장, 김용규(46)도의원, 박용희(48)전도의원, 이재경(68)전군의원, 신동헌(49)전KBS-PD, 함종수(56)국회의원보좌관 등 6명이다.
한편 한나라당은 도의원 후보는 강석오(46·새마을협의회장)씨만 단독 등록해 도의원 경선을 치르지 않기로 했으며, 시의원후보 또한 당원들의 갈등을 우려해 공개적인 내천은 하지 않기로 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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