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하남시지구당(위원장 유성근 의원) 시장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 이교범(49세) 현 시의장이 단독으로 등록함에 따라 경선없이 후보로 나서게 됐다.
또 경기도의원 후보로는 제1선거구(신장1, 2, 천현, 초이, 춘궁동)에 유형욱(43세) 현 도의원이 단독으로, 제2선거구(덕풍1, 2, 3, 풍산, 감북동)는 김영환(43세)씨와 김용남(43세)씨가 각각 후보등록을 했다.
지구당은 지난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후보등록을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지구당은 오는 22일 실시하려던 시장후보경선을 백지화하고 이 의장을 시장후보로 추대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2명이 등록한 제2선거구의 도의원후보는 15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후보결정방법을 논의키로 했다.
23일의 지구당 공천자대회는 예정대로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경기도의원 후보로는 제1선거구(신장1, 2, 천현, 초이, 춘궁동)에 유형욱(43세) 현 도의원이 단독으로, 제2선거구(덕풍1, 2, 3, 풍산, 감북동)는 김영환(43세)씨와 김용남(43세)씨가 각각 후보등록을 했다.
지구당은 지난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후보등록을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지구당은 오는 22일 실시하려던 시장후보경선을 백지화하고 이 의장을 시장후보로 추대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2명이 등록한 제2선거구의 도의원후보는 15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후보결정방법을 논의키로 했다.
23일의 지구당 공천자대회는 예정대로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