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주민정보이용실 문 열어
광주시는 11일부터 광남동 등 7개 읍면동에 주민정보이용실을 설치·운영한다.

주민정보이용실 설치 운영은 정보화 환경이 비교적 열악한 읍면동에 컴퓨터를 설치해 주민들이 인터넷 등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보통신부에서 국가예산 7천만원을 지원해 이루어졌다.

주민정보이용실에는 1개소당 5대의 최신컴퓨터를 설치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프린터도 1대 설치해 인쇄도 가능하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근영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