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서(서장 이훈필)는 11일 오후 경찰서 3층 강당에서 최근 계속되는 금융기관 주변 무장강도, 날치기 등 각종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관내 78개소 금융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위방범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최근 발생한 사건을 사례로 들어 금융기관들의 자위방범시설의 보완과 현금호송시 전문업체에 의뢰, 자체현금수송시 특수차량 및 전자가방 이용 등 안전한 현금호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찰에서도 금융기관 주변 112순찰 및 형사기동대를 배치하는 등 특별방범활동을 강화하고, 다액현금 인출시 112순찰차를 이용 호송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광주서 관할에서는 금융기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위방범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발생한 사건을 사례로 들어 금융기관들의 자위방범시설의 보완과 현금호송시 전문업체에 의뢰, 자체현금수송시 특수차량 및 전자가방 이용 등 안전한 현금호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찰에서도 금융기관 주변 112순찰 및 형사기동대를 배치하는 등 특별방범활동을 강화하고, 다액현금 인출시 112순찰차를 이용 호송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광주서 관할에서는 금융기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위방범체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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