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춘궁동에 있는 광주향교(전교 구자관)에서는 12일 광주향교 이축 300주년을 기념하여 관내 노인 300여명을 대상으로 기로연(耆老宴)을 실시하였다.
기로연의 유래는 조선시대 임금이 해마다 기로소 당상들에게 베풀어주던 잔치로 상사(음력 상순의 사일, 혹은 3월 3일)일에 베풀었던 일종의 경로잔치다.
이날 향교 대성전 마루에서 연장자(80세이상) 노인 10여명을 모시고 젊은 유도회원들이 기로연 술잔을 올리는 것부터 시작해 시연을 보이며 다른 참가자들은 마당에서 국악공연, 투호, 윷놀이 등을 실시했다.
이날 기로연 행사를 통하여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전승·보전함은 물론 경로정신 앙양과 지역화합을 다기지 위한 문화축제가 되었다.
기로연의 유래는 조선시대 임금이 해마다 기로소 당상들에게 베풀어주던 잔치로 상사(음력 상순의 사일, 혹은 3월 3일)일에 베풀었던 일종의 경로잔치다.
이날 향교 대성전 마루에서 연장자(80세이상) 노인 10여명을 모시고 젊은 유도회원들이 기로연 술잔을 올리는 것부터 시작해 시연을 보이며 다른 참가자들은 마당에서 국악공연, 투호, 윷놀이 등을 실시했다.
이날 기로연 행사를 통하여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전승·보전함은 물론 경로정신 앙양과 지역화합을 다기지 위한 문화축제가 되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