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낮 12시 30분께 광주시 실촌면 열미리 199번지 종이상자를 만드는 천성포장(대표 김원근·53)에서 불이 나 공장 1개동을 모두 태우고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어 임야 6천500여평을 태웠다.
이날 불로 공장 내 포장기계 7대와 사무용기 등 4천여만원(경찰추정)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남서쪽야산으로 옮겨붙어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겼었으며 불은 저녁 7시30분께나 완전 진화됐다.
이날 불로 헬기 5대와 소방차 10대, 주민과 소방대원 등 250여명이 진화작업을 벌였다.
이날 불로 공장 내 포장기계 7대와 사무용기 등 4천여만원(경찰추정)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남서쪽야산으로 옮겨붙어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겼었으며 불은 저녁 7시30분께나 완전 진화됐다.
이날 불로 헬기 5대와 소방차 10대, 주민과 소방대원 등 250여명이 진화작업을 벌였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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