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공직 파트타임근로제 실시에 따른 채용확정자 20명에 대한 직무교육을 박종진 광주시장과 해당부서 공무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의 첫발을 공직에서 내딛게 된 것을 축하하며 공직의 참모습을 보고 문제점이 있으면 힘닿는 데까지 개선해 줄 것과 공무원조직과 사회가 좀더 유기적인 관계를 이룰 수 있도록 매개체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공직 파트타임근로제는 경기도가 청년층 취업난을 완화하고 미취업 고급인력을 채용 활용함으로써 지방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행정참여를 통한 지방행정의 이해를 촉진하기 위해 전액 도비로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공직자의 올바른 자세와 근무요령 등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광주시의 경우 지난 2월 9일 희망자접수를 마감한 결과 20명 모집에 31명이 응시했으며 희망자들의 선호업무 분야는 교육·홍보, 행정조사, 정보화의 순서로, 광주시사업부서의 수요업무 분야는 정보화, 행정조사, 기타의 순으로 나타나 약간의 차이를 보였다.
광주시의 채용인원은 20명으로 시청에 10명, 사업소 2명, 읍면동에 8명이 배정되었다. 근무는 이달 4일부터 5월 말까지 3개월 간이며 주5일 근무를 실시한다. 주5일 만근했을 경우 토요일은 유급휴무를 실시한다.
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의 첫발을 공직에서 내딛게 된 것을 축하하며 공직의 참모습을 보고 문제점이 있으면 힘닿는 데까지 개선해 줄 것과 공무원조직과 사회가 좀더 유기적인 관계를 이룰 수 있도록 매개체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공직 파트타임근로제는 경기도가 청년층 취업난을 완화하고 미취업 고급인력을 채용 활용함으로써 지방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행정참여를 통한 지방행정의 이해를 촉진하기 위해 전액 도비로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공직자의 올바른 자세와 근무요령 등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광주시의 경우 지난 2월 9일 희망자접수를 마감한 결과 20명 모집에 31명이 응시했으며 희망자들의 선호업무 분야는 교육·홍보, 행정조사, 정보화의 순서로, 광주시사업부서의 수요업무 분야는 정보화, 행정조사, 기타의 순으로 나타나 약간의 차이를 보였다.
광주시의 채용인원은 20명으로 시청에 10명, 사업소 2명, 읍면동에 8명이 배정되었다. 근무는 이달 4일부터 5월 말까지 3개월 간이며 주5일 근무를 실시한다. 주5일 만근했을 경우 토요일은 유급휴무를 실시한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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