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5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본청 및 사업소 직원과 각 읍·면·동장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중 월례조회를 가졌다.
월례조회에 앞서 2001도정주요시책평가 우수기관으로 광주시청 건설과가 경기도지사표창을 받았으며 지역사회발전유공부문에서 육군 제55사단 170보병연대 교육장교 전재희씨, 행정보급관 김정섭씨가 광주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시청 산업과 조성환, 세무과 공익근무요원 이윤호씨가 시장표창을 받았다.
또한 퇴촌면 정지리 최순화, 남종면 검천리 오명림씨가 효행부문에서, 남한산성관리사무소 이광화, 초월면 강길석, 도척면 최인철, 퇴촌면 오양근, 송정동 최태진씨가 설해대책 유공으로 각각 시장표창을 받았다.
박 시장은 이어 훈시를 통해 해빙과 동시에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으므로 현장점검을 통한 철저한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그동안 미뤄왔던 공사를 조기에 착공하여 민생안정과 경제의 활성화를 기하며 특히, 금년 겨울은 가뭄이 심해 가뭄피해가 우려되므로 한해장비 및 한해대책의 점검 및 영농자금의 조기집행 등을 통해 새해 영농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월드컵을 대비해 적극적인 홍보는 물론 도로표지판, 광고물 등을 정비하고 꽃길조성을 위한 동전모으기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월드컵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선거철이 다가오는 만큼 엄정한 중립을 견지할 것도 당부했다.
월례조회에 앞서 2001도정주요시책평가 우수기관으로 광주시청 건설과가 경기도지사표창을 받았으며 지역사회발전유공부문에서 육군 제55사단 170보병연대 교육장교 전재희씨, 행정보급관 김정섭씨가 광주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시청 산업과 조성환, 세무과 공익근무요원 이윤호씨가 시장표창을 받았다.
또한 퇴촌면 정지리 최순화, 남종면 검천리 오명림씨가 효행부문에서, 남한산성관리사무소 이광화, 초월면 강길석, 도척면 최인철, 퇴촌면 오양근, 송정동 최태진씨가 설해대책 유공으로 각각 시장표창을 받았다.
박 시장은 이어 훈시를 통해 해빙과 동시에 각종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으므로 현장점검을 통한 철저한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그동안 미뤄왔던 공사를 조기에 착공하여 민생안정과 경제의 활성화를 기하며 특히, 금년 겨울은 가뭄이 심해 가뭄피해가 우려되므로 한해장비 및 한해대책의 점검 및 영농자금의 조기집행 등을 통해 새해 영농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월드컵을 대비해 적극적인 홍보는 물론 도로표지판, 광고물 등을 정비하고 꽃길조성을 위한 동전모으기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월드컵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선거철이 다가오는 만큼 엄정한 중립을 견지할 것도 당부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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