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5∼6명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는 한나라당 시장후보가 오는 8일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한나라당 광주지구당(위원장 박혁규의원)은 오는 8일까지 광주시장 및 도의원 후보를 접수, 6일 대의원 대회를 마치는대로 조만간 운영위원회를 소집해 최종 후보선출 방법을 모색키로 했다.
한나라당은 일단 후보접수를 받은 후 운영위원회에서 자격검증을 거쳐 1인 추대방식으로 조율작업을 벌일 것으로 보이며, 후보조율이 안될 경우엔 대의원 경선을 통해 최종후보를 가려낼 방침이다.
현재 한나라당 시장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은 구이모 광주시의회의장, 김용규 도의원, 박용희 전도의원, 이재경 전군의원, 신동헌 전 KBS-PD, 함종수 유성근의원 보좌관, 안병욱 전군의원 등이며, 도의원 후보로는 최근 한나라당에 입당한 강석오(46·삼성화재 곤지암대리점대표)씨 등이 후보등록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구당 관계자는 "8일 접수된 시장 및 도의원 후보는 50여명의 운영위원회에서 후보조율 작업을 갖게 되며, 추후 경선방법과 대의원규모 등 구체적 일정을 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나라당 광주지구당(위원장 박혁규의원)은 오는 8일까지 광주시장 및 도의원 후보를 접수, 6일 대의원 대회를 마치는대로 조만간 운영위원회를 소집해 최종 후보선출 방법을 모색키로 했다.
한나라당은 일단 후보접수를 받은 후 운영위원회에서 자격검증을 거쳐 1인 추대방식으로 조율작업을 벌일 것으로 보이며, 후보조율이 안될 경우엔 대의원 경선을 통해 최종후보를 가려낼 방침이다.
현재 한나라당 시장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인물은 구이모 광주시의회의장, 김용규 도의원, 박용희 전도의원, 이재경 전군의원, 신동헌 전 KBS-PD, 함종수 유성근의원 보좌관, 안병욱 전군의원 등이며, 도의원 후보로는 최근 한나라당에 입당한 강석오(46·삼성화재 곤지암대리점대표)씨 등이 후보등록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구당 관계자는 "8일 접수된 시장 및 도의원 후보는 50여명의 운영위원회에서 후보조율 작업을 갖게 되며, 추후 경선방법과 대의원규모 등 구체적 일정을 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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