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택지개발과 관련 주민들이 주장한 취락지구와 임야가 택지개발에서 제외된다.
지난 27일 실시하려다 무산된 풍산택지개발예정안의 설명회에서 주민들이 요구했던 집단취락과 선영 등이 있는 임야의 택지개발제외를 시가 건교부에 건의 제외시키기로 했다는 것.
이와 관련 박우량 시장대행은 28일 건교부를 방문 김홍배 과장(주거환경개선)을 만나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설명한 뒤 이를 수용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 택지개발에서 제외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는 것.
따라서 그린벨트우선해제지역에 포함된 온천마을의 2곳과 방아다리마을 등 3개 집단취락지역을 포함한 170여가구가 있는 지역과, 또 분묘조성이 오래된 선영의 임야가 2곳 가량으로 이 곳을 제외한 택지개발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시는 이달 15일까지 택지개발예정지구에 대한 열람공고 결과에 따른 주민의견을 건교부에 제출하며, 건교부는 이를 종합검토하여 개발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개발 시행자는 한국토지공사이다.
지난 27일 실시하려다 무산된 풍산택지개발예정안의 설명회에서 주민들이 요구했던 집단취락과 선영 등이 있는 임야의 택지개발제외를 시가 건교부에 건의 제외시키기로 했다는 것.
이와 관련 박우량 시장대행은 28일 건교부를 방문 김홍배 과장(주거환경개선)을 만나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설명한 뒤 이를 수용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 택지개발에서 제외하겠다는 답변을 들었다는 것.
따라서 그린벨트우선해제지역에 포함된 온천마을의 2곳과 방아다리마을 등 3개 집단취락지역을 포함한 170여가구가 있는 지역과, 또 분묘조성이 오래된 선영의 임야가 2곳 가량으로 이 곳을 제외한 택지개발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시는 이달 15일까지 택지개발예정지구에 대한 열람공고 결과에 따른 주민의견을 건교부에 제출하며, 건교부는 이를 종합검토하여 개발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개발 시행자는 한국토지공사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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