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덕풍1동 5개단체(주민자치위원회, 통장단,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방위협의회)는 지난달 28일 동사무소 앞 쌍용아파트 상가 주차장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동민화합을 위한 「불우이웃돕기 정월대보름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 300여명과 각 유관단체장들의 참석했으며 5개단체가 합동으로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동민들이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5개단체 회원들은 행사에 참석한 노인, 주민들에게 중식 및 다과를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동민들의 화합을 위해 웃어른을 공경하기 풍토조성에 앞장서 주민들에게 많은 찬사를 받았다.
이날 척사대회 준비위원장인 조길행 주민자치위원장(대령체육사 대표)은 수익금 전액인 220여만원을 즉석에서 김종식 동장에게 전달했다.
동에서는 그 수익금 전액을 남편의 사업실패로 집이 경매처분되고, 그 충격으로 남편은 지난달 14일 사망하고, 자녀 2명과 함께 길거리에 앉게 될 위기에 처해있는 김경남(여, 덕풍1동 435-50)씨에게 60만원을 전달하고, 또 정신지체장애 부부세대인 김복식(427-18)씨에게 냉장고 구입대금으로 50만원을 지원해 주었으며, 나머지 100여만원은 관내 국민기초수급대상자에게 라면 등을 전달했다.
덕풍1동 5개 단체에서는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주민들 모두가 뜨거운 애향심을 갖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 하겠다며"고 말했다.
이날 주민 300여명과 각 유관단체장들의 참석했으며 5개단체가 합동으로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여 동민들이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5개단체 회원들은 행사에 참석한 노인, 주민들에게 중식 및 다과를 제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동민들의 화합을 위해 웃어른을 공경하기 풍토조성에 앞장서 주민들에게 많은 찬사를 받았다.
이날 척사대회 준비위원장인 조길행 주민자치위원장(대령체육사 대표)은 수익금 전액인 220여만원을 즉석에서 김종식 동장에게 전달했다.
동에서는 그 수익금 전액을 남편의 사업실패로 집이 경매처분되고, 그 충격으로 남편은 지난달 14일 사망하고, 자녀 2명과 함께 길거리에 앉게 될 위기에 처해있는 김경남(여, 덕풍1동 435-50)씨에게 60만원을 전달하고, 또 정신지체장애 부부세대인 김복식(427-18)씨에게 냉장고 구입대금으로 50만원을 지원해 주었으며, 나머지 100여만원은 관내 국민기초수급대상자에게 라면 등을 전달했다.
덕풍1동 5개 단체에서는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주민들 모두가 뜨거운 애향심을 갖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 하겠다며"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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