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하남시지구당은 정기대회를 개최 현 위원장인 유성근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2일 오전 하남농협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대의원대회에는 중앙당에서 하순봉 부총재가 참석했으며, 총 150명의 대의원 가운데 110명의 대의원이 참석 장삼진 대의원이 임시의장을 맡아 만장일치로 유 의원을 지구당 위원장으로 추대했다.
유 의원은 인사말에서 "현정권의 권력형비리를 폭로 비리에 성역없음을 만천하에 공개하여 결국 특별검사에 의해 모든 것이 밝혀지고 있다"며 그 간의 의정활동을 소개한 뒤 "집권여당의 실정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올 지방선거와 대선에서 기필코 압승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하순봉 부총재는 "유 의원의 두드러진 의정활동은 한나라당은 물론 국회와 시민단체에서도 매우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더욱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당원동지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 전당대회와 시·도대회 대의원, 중앙위원회 운영위원, 지구당운영 및 선거대책에 관한 모든 사항을 유 위원장과 지구당 운영위원회에 일괄 위임했다.
한편 유 의원은 지방선거와 관련 4일 운영위원회에서 후보자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 구성 등 경선방법과 시기 등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2일 오전 하남농협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대의원대회에는 중앙당에서 하순봉 부총재가 참석했으며, 총 150명의 대의원 가운데 110명의 대의원이 참석 장삼진 대의원이 임시의장을 맡아 만장일치로 유 의원을 지구당 위원장으로 추대했다.
유 의원은 인사말에서 "현정권의 권력형비리를 폭로 비리에 성역없음을 만천하에 공개하여 결국 특별검사에 의해 모든 것이 밝혀지고 있다"며 그 간의 의정활동을 소개한 뒤 "집권여당의 실정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올 지방선거와 대선에서 기필코 압승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하순봉 부총재는 "유 의원의 두드러진 의정활동은 한나라당은 물론 국회와 시민단체에서도 매우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더욱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당원동지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서 전당대회와 시·도대회 대의원, 중앙위원회 운영위원, 지구당운영 및 선거대책에 관한 모든 사항을 유 위원장과 지구당 운영위원회에 일괄 위임했다.
한편 유 의원은 지방선거와 관련 4일 운영위원회에서 후보자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 구성 등 경선방법과 시기 등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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