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 100년의 역사를 가진 교회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광주시 도척면 궁평리에 자리한 '궁평감리교회'는 지난 1일 설립 100주년기념 예배를 지역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강성완 담임목사의 사회로 최요한목사(광주시기독교연합회장)의 기도와 백문현목사(경기연회감독,안양감리교회)의 설교로 진행했다.
1902년 구춘경씨를 통해 교회가 세워진 궁평감리교회는 1935년-1938년 왜정의 탄압으로 교회가 철거되고 그 자리에 일본 총리원 본관을 짓는데 이용되기도 하였다.
그후 1945년에 다시 교회가 복원되어 예배를 드리던 중 1950년 6.25사변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지금까지 100년이라는 긴 역사를 잇고 있다.
궁평감리교회는 순교의 피가 흐르는 교회역사를 지닌 교회로 지난 1988년 2월25일에 제15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강성완 목사가 현재 15년째 목회를 맡고 있다.
광주시 도척면 궁평리에 자리한 '궁평감리교회'는 지난 1일 설립 100주년기념 예배를 지역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강성완 담임목사의 사회로 최요한목사(광주시기독교연합회장)의 기도와 백문현목사(경기연회감독,안양감리교회)의 설교로 진행했다.
1902년 구춘경씨를 통해 교회가 세워진 궁평감리교회는 1935년-1938년 왜정의 탄압으로 교회가 철거되고 그 자리에 일본 총리원 본관을 짓는데 이용되기도 하였다.
그후 1945년에 다시 교회가 복원되어 예배를 드리던 중 1950년 6.25사변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지금까지 100년이라는 긴 역사를 잇고 있다.
궁평감리교회는 순교의 피가 흐르는 교회역사를 지닌 교회로 지난 1988년 2월25일에 제15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강성완 목사가 현재 15년째 목회를 맡고 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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