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오포읍 양벌2리 마을회관 준공식이 박종진 시장과 관계자 및 1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벌리 현지에서 열렸다.
양벌2리 마을회관은 상수원 주민지원사업비 2천200여 만원과 현재 관내에서 아파트를 건설 중인 우림·청우건설이 2억2천여 만원을 기부하는 등 총2억4천700여 만원의 사업비로 2000년 10월에 착공해 약1년4개월만에 연건평 148평의 3층 건물로 지었다.
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포읍 양벌2리는 수려한 풍광과 함께 용인시와 연접해 전원주택의 최적지로 평가받으면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이날 주민화합의 장으로 활용할 회관의 준공으로 지역복지의 기초를 마련하고 지역발전에 한층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양벌2리에는 총890세대 2천800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날 준공식에서는 양벌2리 주민들이 마을대표 박근수 이장을 통해 마을회관 건설에 적극 협조해 준 청우건설과 노인회장, 전임 이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고 현판식 후에는 조촐한 다과회를 열어 참석자들 모두 회관의 준공을 축하했다.
양벌2리 마을회관은 상수원 주민지원사업비 2천200여 만원과 현재 관내에서 아파트를 건설 중인 우림·청우건설이 2억2천여 만원을 기부하는 등 총2억4천700여 만원의 사업비로 2000년 10월에 착공해 약1년4개월만에 연건평 148평의 3층 건물로 지었다.
박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포읍 양벌2리는 수려한 풍광과 함께 용인시와 연접해 전원주택의 최적지로 평가받으면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이날 주민화합의 장으로 활용할 회관의 준공으로 지역복지의 기초를 마련하고 지역발전에 한층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양벌2리에는 총890세대 2천800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날 준공식에서는 양벌2리 주민들이 마을대표 박근수 이장을 통해 마을회관 건설에 적극 협조해 준 청우건설과 노인회장, 전임 이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고 현판식 후에는 조촐한 다과회를 열어 참석자들 모두 회관의 준공을 축하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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