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여가선용과 체략증진, 승용차의 운행감소 따른 대기오염과 교통혼잡해소 등 많은 목적을 갖고 설치한 자전거 전용도로 가운데 일부 시계구간이 연결되지 않아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하남시는 한강둔치공원·팔당호·남한산성을 오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치한 미사동 일대 한강변 제방 14.5㎞를 자전거 도로로 만들어 지난해 9월 개통했다.
그러나 서울구간인 강동구 암사취수장~고덕천간 1.3㎞는 자전거전용도로가 조성되지 않아 자전거를 이용해 한강둔치공원을 가려는 하이킹족들이 자동차 전용도로를 이용하면서 불편은 물론 사고위험까지도 안고 있다.
또 남한산성과 연결되는 덕풍교~팔당대교간 2㎞도 자전거도로가 없어 기존의 자전거도로가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일부 시계구간이 연결되지 않은 곳이 있다"며 "관련 자치단체와 협의하여 자전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시는 한강둔치공원·팔당호·남한산성을 오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치한 미사동 일대 한강변 제방 14.5㎞를 자전거 도로로 만들어 지난해 9월 개통했다.
그러나 서울구간인 강동구 암사취수장~고덕천간 1.3㎞는 자전거전용도로가 조성되지 않아 자전거를 이용해 한강둔치공원을 가려는 하이킹족들이 자동차 전용도로를 이용하면서 불편은 물론 사고위험까지도 안고 있다.
또 남한산성과 연결되는 덕풍교~팔당대교간 2㎞도 자전거도로가 없어 기존의 자전거도로가 제구실을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일부 시계구간이 연결되지 않은 곳이 있다"며 "관련 자치단체와 협의하여 자전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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