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농업경영인연합회(회장 김동만)는 27일 올해 정기총회를 가진 뒤 회원간의 단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한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합회원들은 총회를 열어 지난해 결산과 올 6월 하계연찬회, 8월에 전국가족수련대회, 9월에 선진지견학을 실시키로 했다.
이어 선동 나루터식당 공터에서 개최된 척사대회에는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윷놀이를 가졌다.
이날 박우량 시장대행, 농협중앙회 이재성 하남시지부장, 유병훈 하남농협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도 참석 회원들을 격려했다.
사단법인인 농엽경영인연합회는 총 82명의 회원이 있으며, 농민후계자단체가 전신으로 시설채소농가를 비롯 수도작, 화훼, 낙농등 골고루 분포하고 있다.
이날 연합회원들은 총회를 열어 지난해 결산과 올 6월 하계연찬회, 8월에 전국가족수련대회, 9월에 선진지견학을 실시키로 했다.
이어 선동 나루터식당 공터에서 개최된 척사대회에는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윷놀이를 가졌다.
이날 박우량 시장대행, 농협중앙회 이재성 하남시지부장, 유병훈 하남농협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도 참석 회원들을 격려했다.
사단법인인 농엽경영인연합회는 총 82명의 회원이 있으며, 농민후계자단체가 전신으로 시설채소농가를 비롯 수도작, 화훼, 낙농등 골고루 분포하고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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