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공천경쟁을 벌일 예비시장후보가 4명으로 압축됐다.
그동안 시장후보군으로 거론됐던 유덕선 도의원과 함영수 지구당 고문은 경선후보로 등록하지 않았다.
민주당 광주시지구당(위원장 문학진)은 25·26일 양일간 6.13지방선거에 대비 경선후보를 접수한 결과 시장후보에는 김학문(60) 상임고문, 남재호(60) 상임고문, 박종진(68) 상임고문, 이상윤(57) 상임고문 등 4명이 등록, 오는 10일 2천500명이 선출하는 대의원경선에 나서게 됐다.
또 오는 6일 500명의 대의원이 선출하게 될 경기도의원 후보는 1선거구에서는 임성균 현의원과 이건희 지구당 지도위원이 후보등록 했으며, 2선거구에는 이운균씨가 홀로 등록함에 따라 임성균의원과 이건희씨(1선거구)만 경선을 하게 됐다.
민주당 내천접수를 한 기초의원 후보에는 ▷실촌면=선두영(65)씨 ▷오포읍=김찬구(40)씨 ▷도척면=권복상(49)씨 ▷초월면=민경렬(42)씨 ▷퇴촌면=임운식(46)씨 ▷남종면=함광수(60)씨 ▷중부면=권혁진(40)씨 ▷광남동=이성규(45)씨 ▷경안동=한우기(45)씨·박종면(46)씨 ▷송정동=박광주(46)씨·박덕근(41)씨가 각각 민주당 내천을 희망, 각각 후보등록을 마쳤다.
그러나 경안동과 송정동은 두명씩 후보가 내천을 희망하고 있어 오는 6일 500명의 대의원경선을 통해 최총후보로 가려지게 됐다.
지구당 관계자는 "한 선거구에 2명 이상의 후보가 있는 시의원후보의 경우에도 도의원후보와 함께 6일 500명의 대의원 경선을 통해 최종 내천을 하게 된다"며 "이번 지방선거 공천을 위해 경선에 참여하는 후보들은 모두 경선결과에 승복하고 당을 도와야 한다는 각서에 서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동안 시장후보군으로 거론됐던 유덕선 도의원과 함영수 지구당 고문은 경선후보로 등록하지 않았다.
민주당 광주시지구당(위원장 문학진)은 25·26일 양일간 6.13지방선거에 대비 경선후보를 접수한 결과 시장후보에는 김학문(60) 상임고문, 남재호(60) 상임고문, 박종진(68) 상임고문, 이상윤(57) 상임고문 등 4명이 등록, 오는 10일 2천500명이 선출하는 대의원경선에 나서게 됐다.
또 오는 6일 500명의 대의원이 선출하게 될 경기도의원 후보는 1선거구에서는 임성균 현의원과 이건희 지구당 지도위원이 후보등록 했으며, 2선거구에는 이운균씨가 홀로 등록함에 따라 임성균의원과 이건희씨(1선거구)만 경선을 하게 됐다.
민주당 내천접수를 한 기초의원 후보에는 ▷실촌면=선두영(65)씨 ▷오포읍=김찬구(40)씨 ▷도척면=권복상(49)씨 ▷초월면=민경렬(42)씨 ▷퇴촌면=임운식(46)씨 ▷남종면=함광수(60)씨 ▷중부면=권혁진(40)씨 ▷광남동=이성규(45)씨 ▷경안동=한우기(45)씨·박종면(46)씨 ▷송정동=박광주(46)씨·박덕근(41)씨가 각각 민주당 내천을 희망, 각각 후보등록을 마쳤다.
그러나 경안동과 송정동은 두명씩 후보가 내천을 희망하고 있어 오는 6일 500명의 대의원경선을 통해 최총후보로 가려지게 됐다.
지구당 관계자는 "한 선거구에 2명 이상의 후보가 있는 시의원후보의 경우에도 도의원후보와 함께 6일 500명의 대의원 경선을 통해 최종 내천을 하게 된다"며 "이번 지방선거 공천을 위해 경선에 참여하는 후보들은 모두 경선결과에 승복하고 당을 도와야 한다는 각서에 서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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