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손종규씨(39.중부면 하번천리 215-2)가 당선, 11대 조합장으로 선출됐다.
25일 치러진 중부농협 조합장 선거는 총 유권자 1천48명중 874명이 투표에 참여, 83%의 높은 투표율을 보인가운데 손종규씨가 570표를 얻어 65%의 지지율로 당선됐다.
3선에 도전한 손동원(44.하번천리 309) 현조합장은 301표(득표율 34%)를 얻는데 그쳤다.
손종규 당선자는 "신뢰해주신 조합원들의 성원에 감사한다"며 "농민 조합원들의 권익대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손 당선자는 오는 3월 21일부터 4년간 중부농협을 이끌게 된다.
25일 치러진 중부농협 조합장 선거는 총 유권자 1천48명중 874명이 투표에 참여, 83%의 높은 투표율을 보인가운데 손종규씨가 570표를 얻어 65%의 지지율로 당선됐다.
3선에 도전한 손동원(44.하번천리 309) 현조합장은 301표(득표율 34%)를 얻는데 그쳤다.
손종규 당선자는 "신뢰해주신 조합원들의 성원에 감사한다"며 "농민 조합원들의 권익대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손 당선자는 오는 3월 21일부터 4년간 중부농협을 이끌게 된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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