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실시된 선린신협 상임이사장 선거에서 이열종 현 이사장이 재선에 성공했다.
남한고 체육관에서 실시된 이날 선거에서 유권자 4천817명 가운데 1천117명이 투표했으며, 이열종후보가 808표를 얻은 반면, 임병범후보는 344표를 얻는데 그쳐 464표차로 압승했다.
부이사장과 이사, 감사는 조합원추천이 없어 조합전형위원회에서 추천한 임원정수를 그대로 선출하게 됐다.
따라서 부이사장엔 김학래씨(47세)가, 감사는 이진희씨(50세), 김시완씨(46세), 유덕무씨(40세)가 취임하게 된다.
이사는 임문택씨(34세), 이병문씨(46세), 유병삼씨(46세), 이의표씨(43세), 조두휘씨(41세), 지자인씨(51세)가 선임됐다.
새로 구성된 임원진은 오는 2006년까지 신협경영을 책임지게 된다.
남한고 체육관에서 실시된 이날 선거에서 유권자 4천817명 가운데 1천117명이 투표했으며, 이열종후보가 808표를 얻은 반면, 임병범후보는 344표를 얻는데 그쳐 464표차로 압승했다.
부이사장과 이사, 감사는 조합원추천이 없어 조합전형위원회에서 추천한 임원정수를 그대로 선출하게 됐다.
따라서 부이사장엔 김학래씨(47세)가, 감사는 이진희씨(50세), 김시완씨(46세), 유덕무씨(40세)가 취임하게 된다.
이사는 임문택씨(34세), 이병문씨(46세), 유병삼씨(46세), 이의표씨(43세), 조두휘씨(41세), 지자인씨(51세)가 선임됐다.
새로 구성된 임원진은 오는 2006년까지 신협경영을 책임지게 된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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