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실시된 동부신협 임원선거에서 현 조경휘 이사장이 822표를 얻어 692표를 얻는데 그친 정종옥씨를 130표차로 누르고 상임이사장에 당선됐다.
부이사장엔 이계흥씨가 당선됐으며, 감사에는 박학준, 한민수, 정경범씨가 선출됐다.
이사는 강성탁, 김필수, 박원규, 신상철, 유명철씨가 선출됐다.
정기총회를 겸한 이번 선거에서 선출된 임원진은 앞으로 2006년까지 4년간 동부신협 경영을 책임지게 된다.
부이사장엔 이계흥씨가 당선됐으며, 감사에는 박학준, 한민수, 정경범씨가 선출됐다.
이사는 강성탁, 김필수, 박원규, 신상철, 유명철씨가 선출됐다.
정기총회를 겸한 이번 선거에서 선출된 임원진은 앞으로 2006년까지 4년간 동부신협 경영을 책임지게 된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