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시민의 독서함양과 절약정신을 기르기 위해 도서·재활용품 알뜰교환시장을 22일, 23일 이틀간 시청앞 광장에서 운영했다.
알뜰교환시장은 읽고난 교양도서(인문, 사회, 과학, 기타도서)나, 의류를 갖고 오면 읽지 않은 도서나 의류로 자유롭게 교환,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새것일 경우에는 시세판매도 실시한다.
시의 한 관계자는 "독서인구의 저변확대와 21세기 정보화시대에 부응하는 정보교환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읽고 난 도서와 의류를 재활용함으로써 근검 절약의 생활화와 교환시장의 활성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이번 행사 수익금은 전액을 관내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알뜰시장을 운영하여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할 방침이다.
알뜰교환시장은 읽고난 교양도서(인문, 사회, 과학, 기타도서)나, 의류를 갖고 오면 읽지 않은 도서나 의류로 자유롭게 교환, 구입할 수 있는 것으로 새것일 경우에는 시세판매도 실시한다.
시의 한 관계자는 "독서인구의 저변확대와 21세기 정보화시대에 부응하는 정보교환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읽고 난 도서와 의류를 재활용함으로써 근검 절약의 생활화와 교환시장의 활성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이번 행사 수익금은 전액을 관내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알뜰시장을 운영하여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유도할 방침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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