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소방서(서장 박상열)는 19일 하남시청, 광주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하남시 덕풍동 소재 재래시장인 덕풍시장에 대한 소방통로확보 훈련을 실시했다.
덕풍시장은 4·9일 정기적인 재래장이 서는 곳으로 장날에는 덕풍시장뿐만 아니라 장날인파로 인하여 인근지역까지 소방차량의 통행이 곤란하여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시 대규모의 인명 및 재산피해 우려가 많은 지역이다.
소방서는 이날 장날을 맞이하여 불법 주·정차 정리, 차광막 제거, 도로를 점유한 노점상 및 상품적치행위 단속 등 소방차량 진입에 방해가 되는 요인제거와 불조심 홍보방송을 실시했다.
지난해 홍재동 주택화재 등에서 보듯이 골목길 이면도로 등에 무질서한 주정차로 화재발생시 소방차량의 신속한 출동장애로 인한 초기진화 실패로 많은 인명피해를 발생시키고 있어, 인구밀집으로 인한 도시화가 집중되는 도심지역에서의 소방통로확보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하남소방서에서는 재래시장뿐만 아니라 주택가 밀집지역 및 소방통로 미흡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소방통로 확보로 원활한 소방활동을 전개하여 대형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덕풍시장은 4·9일 정기적인 재래장이 서는 곳으로 장날에는 덕풍시장뿐만 아니라 장날인파로 인하여 인근지역까지 소방차량의 통행이 곤란하여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시 대규모의 인명 및 재산피해 우려가 많은 지역이다.
소방서는 이날 장날을 맞이하여 불법 주·정차 정리, 차광막 제거, 도로를 점유한 노점상 및 상품적치행위 단속 등 소방차량 진입에 방해가 되는 요인제거와 불조심 홍보방송을 실시했다.
지난해 홍재동 주택화재 등에서 보듯이 골목길 이면도로 등에 무질서한 주정차로 화재발생시 소방차량의 신속한 출동장애로 인한 초기진화 실패로 많은 인명피해를 발생시키고 있어, 인구밀집으로 인한 도시화가 집중되는 도심지역에서의 소방통로확보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하남소방서에서는 재래시장뿐만 아니라 주택가 밀집지역 및 소방통로 미흡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소방통로 확보로 원활한 소방활동을 전개하여 대형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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