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서민층의 주거 불안정을 긴급히 해소하고자 풍산동 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 제안내용에 대하여 지난 15일부터 이달말까지 주민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열람공고를 실시하고 있다.
공고내용은 풍산동 온천마을, 덕풍3동 골안마을, 신장2동 307번지 일원으로 이어지는 예정면적 109만1천㎡(33만평)를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하는 것이다.
시는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3월중에 예정지구가 지정되면 7천9백세대 2만3천7백여명이 거주할 수 있는 택지개발계획을 하반기중에 수립할 계획이다.
시 도시건축과 오세인 도시계획팀장은 "풍산지구에는 최근 주택난을 겪고있는 서민들을 대상으로 국민임대주택을 50%이상 건립하고, 환경생태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자 중·저밀도로 개발할 계획"이라며 "또한 공원, 녹지등의 도시공간 시설 및 정서함양에 필요한 문화, 편익시설을 최대한 확보하여 쾌적한 환경조성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시는 2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택지개발예정지구지정 제안내용 및 향후 추진일정 등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실시하여 주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공고내용은 풍산동 온천마을, 덕풍3동 골안마을, 신장2동 307번지 일원으로 이어지는 예정면적 109만1천㎡(33만평)를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하는 것이다.
시는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3월중에 예정지구가 지정되면 7천9백세대 2만3천7백여명이 거주할 수 있는 택지개발계획을 하반기중에 수립할 계획이다.
시 도시건축과 오세인 도시계획팀장은 "풍산지구에는 최근 주택난을 겪고있는 서민들을 대상으로 국민임대주택을 50%이상 건립하고, 환경생태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자 중·저밀도로 개발할 계획"이라며 "또한 공원, 녹지등의 도시공간 시설 및 정서함양에 필요한 문화, 편익시설을 최대한 확보하여 쾌적한 환경조성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시는 2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택지개발예정지구지정 제안내용 및 향후 추진일정 등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실시하여 주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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