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실시되는 동부신협 제13대 임원선거에 이사장. 부이사장 각각 2명, 감사는 4명, 이사는 9명이 후보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지난 14일 마감한 후보등록에 현 이사장인 조경휘씨(59세)와 정종옥씨(45세, 전 삼정금고 과장)가 출마했으며, 부이사장엔 이계흥씨(59세)와 김종복씨(52세)가 출마 각각 2명이 당선을 놓고 겨루게 됐다.
이사엔 김필수(51세), 강성탁(66세), 강석일(58세), 박원규(50세), 신상철(56세), 김순남(45세), 유명철(54세), 홍병준(43세), 최병직(66세)씨 등 9명이 입후보해 총 5명의 이사를 선출하게된다.
감사는 박학준(42세), 정경범(50세), 김석봉(49세), 한민수(52세)씨 등 4명이 출마 3명을 선출한다.
총조합원 1만5천233명 가운데 선거일 현재 유권자는 1만2천692명으로 집계됐으며, 투표는 동부초교 강당에서 오후 1시부터 시작 5시에 마감한다.
동부신협의 현재 총자산은 756억원에 이르며 이번 선거에서 선출된 임원진은 앞으로 4년간 신협경영을 책임지게 된다.
지난 14일 마감한 후보등록에 현 이사장인 조경휘씨(59세)와 정종옥씨(45세, 전 삼정금고 과장)가 출마했으며, 부이사장엔 이계흥씨(59세)와 김종복씨(52세)가 출마 각각 2명이 당선을 놓고 겨루게 됐다.
이사엔 김필수(51세), 강성탁(66세), 강석일(58세), 박원규(50세), 신상철(56세), 김순남(45세), 유명철(54세), 홍병준(43세), 최병직(66세)씨 등 9명이 입후보해 총 5명의 이사를 선출하게된다.
감사는 박학준(42세), 정경범(50세), 김석봉(49세), 한민수(52세)씨 등 4명이 출마 3명을 선출한다.
총조합원 1만5천233명 가운데 선거일 현재 유권자는 1만2천692명으로 집계됐으며, 투표는 동부초교 강당에서 오후 1시부터 시작 5시에 마감한다.
동부신협의 현재 총자산은 756억원에 이르며 이번 선거에서 선출된 임원진은 앞으로 4년간 신협경영을 책임지게 된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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