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상반기 여성교실 개강식이 지난 19일 오전 박종진 광주시장과 350여명의 수강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여성교실은 지난 15일 접수를 마감, 540명이 등록해 여성교실 개강 이후 최대의 접수인원을 기록하기도 해 여성들의 자기계발과 사회참여욕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가장 많은 수강생들이 몰린 과목은 컴퓨터 분야로 60명 모집에 90명이 접수, 정보화추세를 실감하게 했으며 자동차자가정비, 발관리, 글짓기지도, 메이크업 등에도 당초 정원을 초과 접수하여 경제, 건강, 자녀교육, 미용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을 보여주었다.
여성교실은 지난 15일 접수를 마감, 540명이 등록해 여성교실 개강 이후 최대의 접수인원을 기록하기도 해 여성들의 자기계발과 사회참여욕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가장 많은 수강생들이 몰린 과목은 컴퓨터 분야로 60명 모집에 90명이 접수, 정보화추세를 실감하게 했으며 자동차자가정비, 발관리, 글짓기지도, 메이크업 등에도 당초 정원을 초과 접수하여 경제, 건강, 자녀교육, 미용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을 보여주었다.
한근영기자 young@kocus.com
<저작권자 © 교차로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남] "3호선 첫 삽도 안 떴는데...감일에 또 6,500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