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수도권 시민의 식수원인 한강을 비롯 덕풍천, 산곡천등 5개 준용하천에 대해 겨울철 청결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고용된 '팔당댐 하류 감시단'의 감시원 36명이 겨울동안 쌓인 한강변 쓰레기와 수질오염원인 이물질 등을 제거하여 깨끗한 상수원 수질보존을 하는 한편 한강으로 유입되는 5개 준용하천에 대해서도 생활쓰레기, 오염물질 등을 제거하는 청결활동을 펼쳤다는 것.
시의 이용빈 한강상수원관리팀장은 "지난 1월 중순부터 현재까지 청결활동으로 약 15톤 가량의 쓰레기 및 오염원을 제거했고, 앞으로 한강수면과 하천구역내에 각종 불법 행위도 강력하게 지도 단속하여 상수원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 며 "이번 청결활동을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지난해 불법 어로 행위 등을 적발하여 27건을 사법당국에 고발하는 등 행정조치를 취한 바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고용된 '팔당댐 하류 감시단'의 감시원 36명이 겨울동안 쌓인 한강변 쓰레기와 수질오염원인 이물질 등을 제거하여 깨끗한 상수원 수질보존을 하는 한편 한강으로 유입되는 5개 준용하천에 대해서도 생활쓰레기, 오염물질 등을 제거하는 청결활동을 펼쳤다는 것.
시의 이용빈 한강상수원관리팀장은 "지난 1월 중순부터 현재까지 청결활동으로 약 15톤 가량의 쓰레기 및 오염원을 제거했고, 앞으로 한강수면과 하천구역내에 각종 불법 행위도 강력하게 지도 단속하여 상수원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 며 "이번 청결활동을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지난해 불법 어로 행위 등을 적발하여 27건을 사법당국에 고발하는 등 행정조치를 취한 바 있다.
문영일 기자 ondesk@koc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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